산외면 장갑리에 위치한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은 지난 한 해 동안 4만명의 이용객이 다녀가며, 편하게 쉴 수 있는 가족단위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군은 올해 7월~8월 성수기 이용객이 1만 여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많은 이용객이 몰릴 것을 대비해 각 숙박동의 시설물 정비와 실내외 청결을 유지 하는 등 이용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는 18일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안전관리원 배치, 그늘막 설치 등 시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곳 물놀이장은 일반풀장과 유아풀장이 갖춰져 있으며, 8월말까지 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인 테라스 하우스 3실, 황토집 5실, 알프스빌리지 5실, 숲속의 작은집 4실, 숲속의 집 4실, 산림휴양관 13실 등 총 34개 숙박시설과 숲속 수련관 1동, 등산로,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족구장, 물놀이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