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츤데레', '이응', '극혐' 같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한글파괴 현상과 악성댓글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건전한 시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보은경찰서와 보은고는 앞으로도 유관단체 등과 협력해 바른 말 고운 말 사용하기 및 선플 달기 운동을 범사회적 군민운동으로 벌여 나갈 예정이다. 김형섭 보은경찰서장은 "말은 주먹보다 강하고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내는 만큼 표현에 있어 성숙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