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경제살리기 필승 결의 대회 및 괴산군 선거사무소 현판식'에는 김종인 더불어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와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 우리나라는 경제가 구조적인 모순에 빠져 있으며 이로인해 IMF 등이 왔고 우리나라는 동력이 상실됐다"며 "더민주는더불어살고 경제를 살리는 '포용성장'을 이울는 경제민주화를이루겠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또 중부고속도로 확장과, 청주 국제공항 실현, 통합 청주시 안착을 위한 국비확보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이재한 후보는 "19대 총선에 낙선한후 4년동안 절치 부심했다 "며 "원내에 들어가면 괴산군을 중부4군으로 원위치 시키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난 8년간 새누리당의 경제실정을 심판하는데 앞장서면서 괴산과 보은, 옥천, 영동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더민주 지도부와 도종환 충북도당 위원장, 변재일, 오제세 국회의원, 한범덕, 임해종, 윤홍락, 이후삼 후보 등이 총출동해 이 선거구에 출마한 이재한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