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는 국회의원 지역선거구 획정안에 따라 '남부3군'(보은·옥천·영동)과 괴산군이 통합된 상태에서 박 후보는 괴산읍에 마련했다. 이날 괴산읍 읍내로 288 안경나라 3층 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친박계 핵심좌장인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김태흠, 홍철호, 이장우 국회의원 등을 비롯해 많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더 큰 변화, 더 큰 발전 부지런한 박덕흠! 능력있는 박덕흠! 이 해내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 이어 "새누리당이 저를 공천 확정한 것은 박근혜 정부의 안정적인 정국 운영과 보은.옥천.영동.괴산의 발전을 위해 경험과 힘 있는 사람, 박근혜 대통령이 신임한 사람을 선택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경쟁력 있는 후보로 지역 발전을 위해 다시 뛰라는 새누리당의 특명이라고 생각하고 반드시 총선에서 당선돼 박근혜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