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7일 1058m 천왕봉 인근에서 자생하는 복수초 개화모습을 공개했다.
이른 봄 제일먼저 꽃을 피워 '봄의 전령사' 또는 '식물의 난로'로 불리는 복수초는 한자로 복 복(福)자에 목숨 수(壽)자, 즉 복을 많이 받고 오래 살라는 뜻이 담겨 있으며, 원일초, 설련화, 얼음새꽃이라고도 불린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복수초 개화에 이어 3월 중순경부터 생강나무꽃, 현호색, 벚꽃 등 대표적인 봄꽃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