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정 군수는 "적십자 회비는 재난, 가난, 질병 등으로부터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인도주의 사업을 수행하는 데 활용될 재원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올해에도 적십자 회비 모금에 군민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동참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는 '고맙습니다! 적십자회비 나눔이 희망입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62일간을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기간으로 정하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