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0시40분께 보은군 마로면 한중리의 한 야산에서 벌목작업을 하던 정모(62)씨가 나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정씨가 어깨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벌목하던 정씨가 쓰러지는 나무를 피하지 못한 것 같다"는 현장 관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