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첫날 오전부터 서울, 강원을 비롯한 전국 관람객이 몰려들기 시작해 축제장 주변 주차장은 일찌감치 관광객들이 타고온 차량들로 가득 찼고, 대추축제장은 주말 내내 구름 인파로 북적였다. 보청천 변에 마련된 농특산물 판매장은 보은 명품대추를 비롯해 황토사과, 인삼, 버섯, 고구마, 도라지 등 청정 보은의 농특산물을 구매하려는 관광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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