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가족들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긴 뒤 속리산 인근에서 실종된 이모(72.경기도 의정부시 거주)씨의 수색작업이 6일째 이어지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지난 5일간 인근 부대장병과 경찰, 의용소방대원, 중앙구조단 핸들러 등 300여명과 구조견 경찰 헬기 등을 투입 대대적인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아직 이 씨의 생사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실종자 이씨는 휴대폰 위치 추적결과 마지막으로 확인된 신호가 속리산 인근으로 확인되었고, 전날 속리산 세심정 부근에서 이 씨로 추정되는 인물을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이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