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1시 30분께 산외면 오대리 김모(63)씨의 단독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주택 내부 99㎡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200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인근 밭에서 일을 하다 갑자기 집 쪽에서 검은 연기가 나 신고했다"는 김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