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충북도교육청 주관의 ‘별이 반짝이는 3일간의 은하수 여행’을 주제로 전국 초·중·고 170개교 4천500여명이 참여했다. 보은여중 '하모니'는 2013년 교육부지정 학생뮤지컬 운영학교에 선정돼 1기를 출발, 2014년 2기, 2015년 3기가 활동하면서 동아리 20명은 매주 화요일 연기, 수요일 춤, 금요일 노래 등 방과 후 시간과 예술캠프 시간에 춤·노래·연기를 배웠다. 특히 학생들은 앨리스가 토끼, 애벌레, 채셔라는 등장인물들을 만나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의 '창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대본 윤채연, 연출 류명한)' 뮤지컬을 발표한 바 있다. 좋은 대학 입학을 위해 특기와 적성을 고려하지 않고 공부만 했던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