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식에는 정상혁 군수와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폭 8m, 총연장 1.7km로 완공된 이 도로는 지난 2013년 실시설계를 마치고 지난해 5월 착공, 당초 내년 4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9개월 앞당겨 준공됐다. 총사업비 21억원이 투입돼 개선 공사가 마무리된 이 도로는 그동안 도로 폭이 좁아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도로 폭이 좁아 농어촌 버스의 진출입 불편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구간 해소와 농산물 수송로 확보로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