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영 보은경찰서장, 속리산면 위안부 할머니 위문
2015. 08.06(목) 20:09

최성영 보은경찰서장은 6일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속리산면에 거주 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89) 할머니를 위문했다.

이 자리에서 최 서장은 "일본의 위안부 문제는 한성의 인권을 말살한 반인륜적 범죄행위”라며 앞으로도 경찰은 여성인권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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