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윤성규)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은 지난 2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5 대한민국 우수환경산업체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글로벌 환경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대하고 국내 환경산업을 견인할 2015년 우수환경산업체 ㈜IK인광를 비롯해 총 9개 기업을 선정한 것. 인천 서구 오류동에 소재한 ㈜IK는 건설폐기물 및 순환골재 처리사업장에 국내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옥내화 설비와 자동공정시스템을 구축한 친환경 선도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환경부는 선정된 업체에 홍보물 제작, 해외전시회 참가 등 마케팅 지원과 민간금융 연계지원, 환경기술개발사업 참여 우대 등 기업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세계 환경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지원정책을 다각도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K는 건설폐기물중간처리업 중견 기업으로 지난 1991년 5월 ㈜인광기업으로 설립했고 2011년 1월 ㈜IK로 변경됐으며, 김상문 회장은 현재 재경보은장학회 이사장직을 맡아 성적이 우수한 고향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면서 고향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