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혈관센터의 방희제 심·뇌재활센터장은 '심장과 운동'을 주제로 23일 내북면 노인대학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했다. 혈관센터는 보은군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초동대처를 통해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교육은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의 조기 증상과 응급상황 시 대처요령을 설명하고, 조기 증상 O/X 퀴즈 등의 순으로 진행해 노인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다음 교육은 9월 23일 삼승면 노인대학을 대상으로 삼승면사무소에서 진행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