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북면 달천서 물놀이하다 급류 휩쓸린 50대 숨져
2015. 07.22(수) 20:54

22일 오후 1시50분께 내북면 봉황리 봉황교 부근에서 물놀이하던 A(59·여)씨가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

A씨는 이날 일행 5명과 이곳으로 야유회를 와서 술을 마신 뒤 동료 1명과 함께 물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서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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