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소방서(서장 염병선)는 보은군내 지상 2~4층에서 영업하는 다중이용업소 84개소에 대해 비상구 전수조사와 함께 추락위험이 있는 다중이용업소 비상구에 대한 사고방지 대책을 9월까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주요대상은 사용자가 비상구를 잘못 이용할 경우 추락위험이 있는 발코니형, 낭떠러지형 비상구며 주요 추진내용은 비상구ㆍ발코니의 안전성 확인, 추락위험 스티커 부착, 추락위험이 있는 비상구에 자동개폐장치 설치 권장, 관계인(영업주)에 대한 비상구 추락 위험성교육 등이다. 장재창 예방안전팀장은 "다중이용업소 영업주는 더 이상 비상구 붕괴·추락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해야 한다" 면서 다중이용업주가 점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