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1시26분께 삼승면 내망리 속리산중학교 3층 옥상 태양전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 불은 교직원들에 의해 5분여만에 진화됐으며 신속한 대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을 처음 발견한 교직원 A(55)씨는 경찰에서 "방충망 보수 작업을 하던 중 맞은편 건물 옥상에서 검은색 연기가 피어올라 다른 직원에게 신고를 부탁한 뒤 분말소화기로 불을 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