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내 3곳의 정수장(교사, 원남, 내북) 수질이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군은 지난해 미생물, 유해영향 유·무기물질, 심미적 영향물질,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 등 58개 항목검사 결과 검출되지 않거나 기준치 이하로 나왔다고 밝혔다. 또 지방상수도 수도꼭지의 수돗물 수질검사에서도 한 건의 수질초과가 없었으며, 일반세균, 대장균, 잔료염소 등 10개 검사항목 모두 기준 이내의 적합으로 나왔다. 이번 수질검사 결과는 먹는물 검사기관인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검사한 결과다. 군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돗물 품질보고서 6천부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