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밤 9시 30분쯤 충북 보은군 내북면 이원리 이모(32)씨의 축사에서 이 씨가 사료 배합기에 몸의 일부가 끼어 숨져 있는 것을 이 씨의 어머니가 발견했다. 이 씨의 어머니는 "사료를 주러 간 아들이 돌아오지 않아 확인해 보니 사료 배합기에 몸이 낀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씨가 사료를 주기 위해 기계를 조작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