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16일 온 국민을 충격과 슬픔에 빠지게 한 세월호 참사 1주년를 맞아 희생자들을 위한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추모행사를 실시한 것. 판동초 전교생 및 교직원은 저마다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강당에 모여 세월호 침몰로 인해 목숨을 잃은 탑승객 295명과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9명을 기리며 묵념을 실시하고 추모시를 낭독했다. 학생들은 이번 추모 행사를 통해 안전한 생활을 위해 너나할 것 없이 함께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사람들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