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9시 50분께 탄부면 하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50여㎡를 태우고 1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마을 주민 권모(73)씨가 연기에 질식돼 숨졌다. 권 씨는 인근 묘지 옆에서 나무 잔가지 등을 태우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권 씨가 건조한 날씨 속에 주변 수풀로 번진 불을 진화하다가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