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은 군민들의 정보격차 해소 및 인터넷정보 제공의 질 향상을 위해 공공장소 무선인터넷(Wi-Fi)망 구축 2차 사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공공장소 Wi-Fi망 구축 1차 사업에 이은 것으로, 군은 2차 사업 완료를 통해 Wi-Fi 서비스 지역을 더욱 확대하게 것. 이에 따라 지난해 완료된 보은공설운동장과 보은국민체육센터, 뱃들공원 등 3개장소와 이번에 2차사업으로 구축된 군 보건소와 보건지소 6개소, 면사무소 민원실 7개소, 전통시장, 종합시장, 노인장애인복지회관 등 총16개소의 인근반경 내에서는 공공 Wi-Fi를 통한 인터넷 무료 사용이 가능해졌다. 군은 또 2015년도 3차 사업으로 올해 12월말까지 서민 및 소외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장소에 추가 설치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3차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반경 내에서는 무료로 공공 Wi-Fi망 사용이 가능하며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공 Wi-Fi망 구축을 통해 군민에게 질 좋은 인터넷서비스와 다양한 방송통신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차 사업은 정부, 보은군 및 사업자(KT) 간 1대 1대 2의 매칭펀드를 통해 실시됐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