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묵묵하고 조용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김 회장은 앞으로 2년간 보은군곰두리봉사회를 이끌게 된다. 산외면 태생인 김 회장은 곰두리봉사회에 서 20년간 활동하면서 봉사부장 8년, 감사 4년을 역임했고, 자원봉사센터에서 6년째 봉사하며 지역사회발전 및 장애인 권리 향상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했다. 김회장은 "체계적인 회원 관리를 통해 조직을 강화하며, 조직 역량을 극대화를 통해 회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겠다"라며, "회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장애인을 내 형제와 같이 보살피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