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무료급식소 방문은 지난해 5월 방문에 이어 두번째다 이날 근령씨 부부는 보은읍 삼산리 보은무료급식소(소장 김양수)를 찾아 등 지역 노인들에게 점심 배식 봉사를 했다.
근령씨는 봉사를 하며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고 육영수 여사와의 일화를 이야기 하는 노인들과 손을 맞잡고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라는 덕담을 건네며 1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일이 밥과 반찬을 날라다 주는 등 배식과 설거지,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근령씨는 "보은 바로 옆 옥천에 어머니 고 육 여사의 생가가 있어 생각날 때마다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정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언니인 박 대통령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나름대로 조용한 봉사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봉사활동은 54년생 동기인 몇몇 사람이 모여 회갑잔치 대신 뜻갚은 일을 하자고 해서 봉사활동으로 이어졌다"며 "별다른 뜻은 없는만큼 순수하게 봐 달라"고 말했다. 급식봉사에 이어 근령씨 부부는 보은군 내북면 성암리 소재 성안안식원을 찾아 시설내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대통령인 언니가 더욱 열심히 국가를 발전시킬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