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덕흠 의원, 특별교부세 22억 확보
2014. 12.28(일) 17:12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사진)은 지난 24일 보은군 보은읍 '용암-노티 농어촌도로확포장공사' 10억원과 옥천군 옥천읍 '문정-장야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5억원, 영동군 추풍령면 '웅북도로 확포장공사' 7억원 등 총 2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보은읍 용암리와 노티리를 잇는 용암-노티 농어촌도로 102호선은 노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려워 사고위험이 큰 지역이며 문정·장야지역은 옥천읍 순환도로와의 연계 문제로 인해 교통체증이 발생해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겪어왔다.

또 영동 웅북 도로는 군도에서 진입되는 마을진입 도로 폭이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농축산물 운반차량의 운행이 불편하고, 주민들의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이었다.

박덕흠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보다 많은 군민들의 안전한 생활과 함께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안전과 효율적인 도시개발을 위해서 예산 확보를 비롯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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