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세계유소년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 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스포츠의 메카' 보은군에서 겨루기와 품새 등 태권도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번 대회는 세계유소년태권도연맹(대표 박병철) 주관으로 태권도 선수와 지도자·임원 등 2000여명이 참가해 갈고 닦을 실력으로 승부를 향한 불꽃뛰는 대결을 펼칠 것을 예상된다. 개막식은 오는 27일 오전 11시에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며, 공인 품새·어머니 품새 경연·겨루기 등의 종목으로 경기가 열린다. 보은군은 '여자축구 WK리그', '제53회 충북도민체전' 등 전국 단위 체육행사를 성공리에 마친 명실상부한 ‘'포츠의 메카'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제2회 세계유소년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 통해 태권도의 진수를 만끽하기 바란다"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많은 군민의 성원 및 관람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