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청주 명암타워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서 정태준(25, 수한 병원) 보은군4-H연합회장이 영농기술개발분야 대상(봉사상)을, 김성구(60세, 탄부 사직)씨가 충북지사상을 수상했다. 정태준 회장은 보은군4-H연합회 총무부장, 부회장을 거쳐 2014년부터 보은군4-H연합회장과 충청북도4-H연합회 교육부장을 맡고 있다. 4-H 회원 확보 및 각종 교육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벼, 대추, 사과, 옥수수 등을 경작하며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했다. 충북지사상을 수상한 김성구씨는 1997년 농촌지도자 탄부면 회원을 시작으로 활동하면서 영농4-H회원의 영농기술 전수는 물론 진로 상담을 해주는 등 영농정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탄부황토밤고구마 으뜸마을 조성에 노력한 공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벼, 고구마, 고추, 들깨 등을 재배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 후계세대인 4-H회원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농촌정착 의욕을 고취시키겠다"며 "유능한 역량을 갖춘 인력으로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