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진플라임의 협력업체인 ㈜세일기계(대표 정회식)가 삼승면 보은산업단지에 첫 둥지를 튼다. 군에 따르면 ㈜세일기계는 13일 군과 보은산업단지의 첫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1996년 10월 경기도 김포에서 설립된 이 회사는 사출기계 실린더와 산업기계를 생산하는 업체로 (주)우진플라임의 대표적인 협력 업체다. 이 회사는 지난 10월 장안면 동부산업단지로 본사를 이전한 (주)우진플라임의 공장신축과 생산라인 증설 등 매출 향상에 발맞춰 50억원을 들여 보은산업단지내 1만㎡에 공장 신축, 설비투자 등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군은 이 업체의 직원 대부분이 김포에서 보은으로 이주할 경우 지역 인구수 증가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또 이번 분양계약 체결이 보은산단 분양의 청신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군 관계자는 "보은에 새로운 둥지를 튼 업체가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