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의원은 농촌지역 상수도 정비사업과 대청호 주변 생태습지 조성사업을 정부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과 경로당 냉, 난방비의 국비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 의원 또 "광역상수도는 국비 40%를 지원 해주는 반면, 일반상수도의 경우 지자체 고유의 사무라는 이유로 국비지원을 하지 않는 것은 도, 농간의 격차를 더욱 심화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200억 원을 요청했지만 기획재정부가 전액 삭감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박 의원은 대청호 주변의 관광자원 및 시설을 연계하여 생태습지를 통한 휴양, 치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습지 체험단지사업(에코-리버스테이)의 타당성에 대해 질의하고 "대청호는 오랫동안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이므로 정부가 보상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