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단장된 NH농협 보은군지부는 지하 1층, 지상 3층(건축면적 613.28㎡)규모로 365일 자동화 코너와 고객을 위한 편의시설 등이 대폭 확충됐다. 또한 쾌적한 금융서비스를 위해 세련된 업무 공간과 넉넉한 주차 공간 등이 특징으로 꼽힌다.
그동안 농협 보은군지부는 지난 1977년 지어진 영업점 건물이 노후화돼 곳곳에서 비가 새는 등 사무실 환경개선이 요구돼 왔다. 이에 따라 농협 군지부는 지난해 말 농협중앙회로부터 36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영업점 신축에 들어갔으며 NH개발이 설계부터 시공까지 도맡아 완공한 것. NH농협은행 김홍록 지부장은 "새롭게 단장된 영업점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민금융 지원 확대 등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