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법인 강성바이오는 수입개방화 시대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가장 많이 재배하고 있는 쌀을 원료로 수년간의 연구개발에 매달려 왔다. 이 회사는 한국인의 짜고 맵게 먹는 습관으로 칼슘이 부족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고 식단이 부실화 되는 것에 착안해 기능성 쌀 개발에 나섰다. 그 결과 보은에서 재배되는 쌀을 원료로 보은군, 보은농협과 협약을 맺고 원재료를 공급받아 뽕잎,감잎,보리,귀리,타피오카,손바닥 선인장,차전자피,비트,자색고구마,단호박,치자가루 등의 좋은 성분을 추출 혼합해 다시 쌀로 성형하는 물질제조 특허(2014-0009612)를 획득했다. 이 방법은 쌀에 각종 식물의 유효성분을 코팅하는 기존 흡수율이 떨어지는 방식에서 탈피해, 쌀은 완전 분쇄해 영양분 성분의 흡수율을 높여 다시 쌀 모양으로 성형하는 기술을 적용, 식약청으로 부터 '칼슘 쌀' 명칭 승인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강성바이오가 출품한 쌀에는 칼슘이 100g당 656mg(65배),식이섬유가 16,5mg(6배), 철분이9,9mg, 칼륨이390mg, 마그네슘127,5mg(1,4배), 인259mg들어 있어 '짜게 먹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보완하고 건강과 미용기능이 한층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성바이오가 생산한 쌀은 밥을 지을 때 물이 적게 들어가고 각종 미네랄과 영양분의 흡수율이 높아 환자들의 병 회복이나 미용,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보은산 쌀을 전량 사용해 보은지역 벼 재배 농민들의 농가소득에도 일조하고 있다. 강성바이오는 현재 보은대추축제장에서 칼슘 쌀, 대추 쌀, 치자 쌀, 치커리 쌀, 고구마 쌀 등을 출품하고 2,1kg에 3만5000원에 불티나게 판매하고 있다. 강성바이오 박형기 본부장은"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사려는 사람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며"앞으로도 보은산 원재료를 구매하고 기술력을 더욱 높여 세계무대에 진출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고기능성 쌀에 대한 구입 및 문의는 보은대추축제장 부스를 방문하거나 강성바이오(010-5744-3018)로 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