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한면 보청저수지서 30대 목매 숨진채 발견
2014. 09.28(일) 18:05

28일 오후 4시께 수한면 동정리 보청저수지 다리 난간에서 A(38)씨가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다.

A씨를 처음 발견한 B씨는 경찰에서 "낚시를 하려고 장소를 찾던 중 다리 난간에 목을 맨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A씨는 숨지기 전에 전화번호를 적어 연락을 해달라는 쪽지를 남겼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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