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면 구인리 농가주택 전소...인명피해 없어
2014. 09.20(토) 16:58
20일 오후 3시 40분께 장안면 구인리 이모(64)씨의 주택에서 불이나 1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이불로 농가 주택 1동(70㎡)이 전소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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