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경찰서 교통사고 위험지역 '야광 반사표지' 부착
2014. 06.30(월) 15:25

보은경찰서(서장 김진광)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광반사표지를 부착했다고 30일 밝혔다.

보은서는 지난 2009년 첫 야광반사표지 부착으로 280일 무사망사고를 기록한바 있다.

이에 따라 보은서 이를 토대로 새롭게 고안한 야광표지판을 관내 200여곳의 교통사고 위험지역에 설치했다.

야광반사표지는 운전자의 식별이 용이한 최신형 야광 반사제로 제작되었으며 지역형편에 따라 '교차로 신호준수' '마을 앞 경운기 조심' '마을 앞 보행자 조심' '학교 앞 보행자 조심' '커브길 안전운행' 등의 문구가 새겨져 있어 운전자의 경각심을 일까워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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