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면 갈전리 양현채씨 '사랑의 감자' 나눔
2014. 06.30(월) 14:45

마로면 갈전리 양현채(55)씨가 직접 농사지은 감자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마로면사무소에 기증했다.
마로면 갈전리 양현채(55)씨의 이웃사랑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양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20kg들이 감자 총 22상자를 지난 27일 마로면사무소에 기증했다.

기초생활수급자이자 지체 5급 장애를 가진 양씨의 선행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마로면사무소는 면내 어려운 이웃 22세대에게 감자를 전달할 계획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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