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큰입배스의 생태계 교란 심각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요리경연대회에는 블루베리 생선 수제비와 생선가스, 전, 버터구인, 맛강정, 매운탕, 조림 등 다양한 요리들이 등장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배스 맛 강정을 선보인 최승희(49.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김대현 자원보전과장은 "큰입배스는 외래종이라는 인식 때문에 식용으로 이용하기를 꺼려하고 있지만, 이번 행사로 인해 국민들의 인식 전환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