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면장은 2009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시설관리사업소장, 민원과장, 내북면장, 속리산면장을 역임했다. 배 면장은 공직생활의 마지막을 고향인 속리산면서 마무리하며 38여년간 몸담았던 공직생활 마감했다. 배면장의 명예퇴임식은 지난 27일 속리산면사무소에서 열렸다. 또 40여년간 보은군 농업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온 양진성 농업기술센터 소장도 오는 1일 공로연수에 들어가 공직을 마감한다. 2004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내북·장안·마로면장을 거치며 주민화합과 소통을 이끌어낸 최상헌 마로면장도 다음달 1일 공로연수를 들어가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게 된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