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사)한강나루터예술단의 무용과, 민요, 흘러간 노래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처져 소외되고 연로한 노인들을 위로했다. 박재완 보은요양병원 이사장은 "개원 초부터 병원을 찾아 환우들을 행복하게 해준 한강나루터예술단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는 좋은 병원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법인 브루노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수한면 소재 보은요양병원은 지난 11일 의료기관 평가 인증원이 실시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충북도내 군지역에서는 최초로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으로 선정, 현판식을 가진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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