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여름 휴가철 손님맞이 '분주'
2014. 06.17(화) 10:53

보은군 산외면 장갑리에 위치한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모습

보은군 산외면 장갑리에 위치한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이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지난 한해동안 2만명의 이용객이 다녀가며 가족단위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충북알프스자연림은 본격적인 여름철 휴가철을 맞아 올해도 6000여명이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군은 7~8월 성수기철 많은 이용객이 방문할 것을 대비 각 숙박동의 시설물 정비와 실내외 청결을 유지해 이용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7월 1일 물놀이장을 개장에도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곳 물놀이장은 일반풀장, 유아풀장이 갖춰져 있으며 8월말까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은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이 편안히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주변환경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면서 "이용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이 될 수 있도록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인 알프스빌리지 5동, 숲속의 작은집 4동, 숲속의 집 4동, 산림휴양관 9실 등 총 18개 숙박시설과 등산로,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족구장, 물놀이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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