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원의 피켓 선거운동은 세월호 참사로 등돌린 여당 지지층을 겨냥한 것으로 "도와주십시요. 충북의 딸 박근혜 대통령을 지켜주십시요"로 시작된다. 지난 1일부터 보은읍 사거리에서 1인 피켓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는 박 의원은 2일에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새누리당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지원했다. 박 의원은 "힘 있는 여당의 후보가 당선돼야 새로운 충북 건설과 보은발전을 주도해 나갈 수 있다"며 지역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투표참여를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