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5대 공약을 발표한 정 후보는 "보은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한 농.특산물 축제개최, 스포츠타운이 완공 후 전국야구대회 신설, 속리산 산약초 건강 달리기대회 등을 개최해 전국의 많은 스포츠팬들을 보은으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또 "오는 2020년까지 국도비, 군비, 민자 400억원을 투자해 속리산 명소화길 안에 모노레일과 성균관 분원 유치, 충청도 양반교실 등을 만들어 속리산 법주사와 함께 전국제일의 관광 보은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군민의 보건복지를 위해서는 "오는 2018년까지 국,도,군비 20억원을 투입해 1일 1만톤 규모의 정수장을 설치, 보은군 전 지역에 상수도를 공급하겠다"고 공언했다. 이어 응급환자 이송체계구축을 통한 생명구조를 위해서는 "오는 2016년까지 20억원의 군비를 투입, 1만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119안전 ID카드를 발급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는 2018년까지는 국도비와 군비 20억원을 투입해 CCTV 399대를 신설하고 통합관제센터를 만들어 군민이 어느 곳에 있더라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종합 교통안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오는 2018년까지 매년 1억원을 투입해 보은경제를 살리고 보은읍을 경제 1번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농.특산물 축제를 읍내 거리축제와 접목하는 방안을 강구, 시너지 효과를 올리겠다"며 많은 지지를 당부했다. 정상혁 후보는 지난 7일 군수직을 내려놓고 재선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으며. 선거사무실은 우리마트 5층에 마련돼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