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부면 덕동리 이기병씨 올 첫 모내기
2014. 04.29(화) 19:55

보은지역 올해 첫 모내기가 29일 탄부면 덕동리 이기병씨(59) 농가에서 이뤄졌다.

이날 이씨는 덕동리 0.8ha 논에 추청벼를 심었다.

추청벼는 밥맛이 좋아 도시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기 때문에 조기 출하되면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고 농번기를 피해 노동력을 분산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올해 4480ha에서 2만3000톤의 고품질 쌀 생산 목표로 맞춤형 비료와 상토, 필수 영농자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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