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식은 신궁리 마을회(이장 박승철) 주관으로 정상혁 군수와 지역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총 1억원의 사업비를 들인 마을회관은 건축면적 84.35㎡에 1층 건물로 지어졌다. 이곳은 거실 2개, 방 2개, 화장실 2개 등을 갖췄다. 한편 내북면 신궁리에는 36세대 79명이 거주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