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정상혁 군수와 곽덕일 보은농협 조합장, 농업회사법인 강성바이오 최겸 대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은농협은 기능성 쌀제조 특허를 가진 강성바이오㈜에 연간 현미 및 일반쌀 5000톤을 공급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군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쌀의 가치상승은 물론, 안정적인 거래처를 확보로 생산농가의 소득 보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성바이오㈜가 생산하는 기능성 쌀은 현미가루와 칼슘, 마그네슘 등 인체에 유익한 미량요소를 제조한 영양쌀로 지금까지 일반에게 알려진 기능성 쌀(코팅)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