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은 지대가 높고 일교차가 커 전국에서 가장 늦게까지 벚꽃을 볼 수 있는 지역으로 정이품송과 속리산잔디광장 인근의 벚꽃이 일품이다. 30~40년생 아름드리 벚나무가 피운 속리산 벚꽃은 다음 주 초까지 만개한 모습을 유지하며 속리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강성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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