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 후보로는 처음으로 정경기 군의원 예비후보(다선거구)가 13일 오전 11시 보은군 삼승면 원남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섰다.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박덕흠 국회의원과 김수백 보은군수 후보, 김인수 도의원 후보, 고은자, 김창식, 백영한 기초의원 후보 등 새누리당 예비후보자들과 정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 예비후보는 삼승면 출신으로 삼승면재향군인회장과 속리산중학교총동문회 고문, 보은경찰서 아동안전보호협의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전에도 삼승면 자율방범대장과 방범협의회장, 농업경영인 협의회장 등을 맡아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정경기 예비후보는 "그동안 지역주민의 한 사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를 해왔다"면서 "이번선거에서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밀어주신다면 보은군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군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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