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사] 벚꽃나무 아래서도 봄날은 간다
2014. 04.11(금) 10:46

낮 기온이 20도를 오르내리는 초여름 날씨지만 보은읍은 분지형태의 고산지대로 지금 벚꽃이 한창이다.

보은읍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는 속리산에는 이제 벚꽃 망울이 맺혀 다음주말이 되야 절정을 맞을 전망이다.

나른한 오후 여인 4명이 벚꽃나무 아래 앉아 봄을 맞고 있는 모습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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