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패는 대한적십자 충북지사 성영용 회장이 10일 보은군을 방문해 정상혁 군수에게 전달했다. 보은군은 열악한 재정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0년부터 도내에서는 가장 먼저 적십자회비를 완납하는 등 5년째 모범을 보이고 있다. 정상혁 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적십자회비 납부에 솔선수범 해 준 군민을 대표해 감사패를 받는 것이니 만큼 보은군민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Fatal error: Call to undefined function banner() in /home/boeun/public_html/read_db.php3 on line 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