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지역 새누리당 공천신청 마감
2014. 03.16(일) 12:13

6.4지방선거 새누리당 공천신청이 15일 오후 마감됐다.

공천신청 결과 이번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보은군수 출마후보자는 김수백 전 보은부군수가 단독으로 공천신청 등록을 마쳤다.

이어 1명을 선출하는 충북도의원선거에는 김인수 전 도의원과 임재업 전 동양일보 남부 3군 본부장 등 2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2명을 뽑는 보은군의회의원 가선거구(보은읍)에는 고은자 민주평통회장과 김창식 전 보은군 자유총연맹회장 등 2명이 공천신청서를 제출했다.

나선거구(속리산,장안,탄부,마로)는 백영한 속리산면이장협의회장과 윈갑희 전 마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공천을 신청했으며, 3명을 뽑는 다선거구(산외,내북,회인,회남,삼승,수한)에는 정경기 삼승면 재향군인회장과 최부림 보은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박순권 전 보은군청 재무과장, 박범출 보은군의회 부의장 등이 공천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면접심사와 현지실사, 여론조사 등을 거친 뒤 다음달 초까지 단수후보자 확정, 여성의무공천지역, 우선공천지역, 경선실시지역 선정 등 1차 심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음달 25일 까지는 모든 후보자 공천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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